율목iCOOP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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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iCOOP생협은

2000년 6월 25일, 21명의 애기 엄마들이 뭉쳤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이고, 환경을 살리는 유기농 농사도 도울 수 있고, 아이들도 같이 키우며 생활을 나눌 수 있다는 ‘생협’을 만들었습니다. 21가구가 한 집으로 공급을 받고, 공급자가 교육을 한 후 밥도 나눠먹고, 물품도 나눠 가져갔었지요.

이렇게 몇몇 엄마들이 시작했던 율목iCOOP생협은 지금 5200명으로 식구가 늘어났습니다. 이들이 함께 건강한 먹을거리, 환경, 농업 등 생활의 문제를 힘을 합해 해결해가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율목iCOOP생협은 앞으로도

  • 나와 이웃과 지구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 운동’을 실천합니다.
  • 윤리적 소비 확대로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 우리 농업과 환경을 지켜낼 것입니다.
  • 가정, 학교, 식당 어디서나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식품안전생활시스템’을 만들어 갑니다.
  • 안양, 과천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율목iCOOP생협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연대활동, 친환경급식운동, 식생활교육, 나눔사업 등을 펼쳐갑니다.
  • 조합원들의 참여로 협동조합 기업을 운영하고, 조합원의 요구와 사회적 목표를 실현합니다.

특히 2016년에는

  • 협동조합의 주인으로서 소통하고, 참여하여 신뢰를 높이고자 합니다.
  • iCOOP과 자연드림을 더 많이 알립니다.
  • 율목iCOOP의 지속성을 높이는 교육과 훈련, 정보 제공에 힘씁니다.
  • 조합 자본을 안정화 하고, 매장 사업의 성과를 높입니다.
  •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