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생협학교에서 만난 친구들~ 만나서 반가왔어요. ^^
참가한 친구들의 참가 느낌, 생각들은 어땠는지 궁금해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많이 참여해 보세요.
어린이 생협학교에 참여해서 알게 된 점,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아래 댓글로 올려주세요.
반드시 참가했던 어린이가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21일은 " 노래를 보여줄께, 그림을 들어보렴" (장애체험 프로그램)
23일은 "쌀아 쌀아 황금쌀아~" (식생활교육+요리)
24일은 "내가 먹을 것은 내가 정한다" (어린이 물품체험단)
올린 댓글중에서,
날짜별로 오전, 오후반 1명씩 선정하여 선물(공정무역 쵸코렛 1개)를 드립니다.
그중에서 신문기사로 나가는 2편의 경우에는 세츠(5천원) 드립니다.
*** 댓글 올리는 법: 참가 어린이이름, 참가했던 프로그램, 느낌을 적어주세요.
참가 기한: 3월 2일까지
*** 발표: 3월 5일
장애체험 프로그램을 했는데 장애인들이 이렇게 힘든 줄은 몰랐다.
휠체어도 몰고가기 힘든데 장애인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참 궁금하다.
그리고 장애인들이 말을 못하면 참 답답할 것 같다.
수화가 신기하고 재밌기는 하지만, 긴 문장을 이야기하려면 참 힘들 것 같다.
장애체험 프로그램은 나에게 많은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고 장애인을 만나면 도와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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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었던 일 : 내가 입으로 그림그리기를 했는데, 특이한 그림이 나왔다. 꽃을 그릴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장미 한 송이가 나왔다. 그래서 위에 나비 두마리를 그렸더니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