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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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OP생협은 체계적이고 엄격한 물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정직하고 투명한 정보공개 원칙을 운영 원리로 삼고 있습니다.

파종에서 유통까지, 생산인증시스템

1차 농산물들은 iCOOP인증센터에서 파종에서 수확, 유통과정까지 점검하고 혼입을 방지하기위한 생산인증시스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구입한 물품의 유통인증번호로 생산자이력, 재배이력 등 온라인장보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COOP생협만의 기준, 아이쿱인증 시스템

안전성 뿐만 아니라, 유기농업의 ‘순환성’, ‘지속가능성’, 생물다양성‘, 그리고 ’신뢰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자연 순환형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iCOOP생협의 독자적인 인증체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5가지 각 항목의 기준에 따라 물품을 평가하고 등급에 따라 A, AA, AAA마크를 부여합니다.

안전을 위한 검사시스템

1차 농산물 및 축산·가공물품들은 (주)한국친환경유기인증센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기타 신뢰할 수 있는 분석 기관에 의뢰하고 있습니다.
총 320종의 잔류농약검사와 각종 이화학, 미생물 검사를 실시하며 법적 기준보다 더 엄격한 아이쿱생협 검사시스템을 거친 물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조합원이 내는 조합비중 1,600원이 유통인증센터운영과 각종 검사에 사용-2013년 비용 22억원)

3단계 검사 시스템

- 참치 : 다이옥신 등 연 1회 정기검사 (참치캔 제조 시 원재료 검사)
- 생선류 : 중금속 연 2회 검사 실시(불시검사)
- 돼지고기, 닭고기 : 항생제 연 2회 검사 실시
- 참기름 : 벤조피렌 연 4회 검사 실시
- 커피 : 오크라톡신 검사 수입할 때 마다 실시
- 감자칩 : 아크릴 아마이드 연 2회 검사 실시
- 제빵류 : 트랜스지방 연 2회 검사 실시

율목iCOOP생협은 방사능 검사에서 방사능이 미량이라도 검출될 경우 취급을 중단합니다.

iCOOP생협은 2011년 일본 원전사고 이후 조합원들에게 공급되는 물품에 대해 매월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월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와 매장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