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톡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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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조회 2,048
저만 올리고 있으니 마치 제 방 같습니다^^다들 아이들 방학이라 동면하고 계신가요?통영에 사는 둘째오빠가 굴을 택배로 보내왔습니다. 부러우시지요?^^그래서 날이면 날마다 굴요리를 해먹었습니다.먼저 굴국..이건 사진을 못찍었습니다.멸치우린물에 간하고 무 뿌어서 넣고, 씻은 굴 넣고, 다진 마늘 넣고, 끓…
 
 
 
2008.12.29   조회 2,417
해초를 주문했습니다.아이순과 생야채 몇가지도 함께 주문해서 하루는 고추장에 비비고,  또 하루는 초고추장에 비벼 먹었습니다.그러고도 해초가 남아 초고추장과 참기름에 무치고 깨뿌려서 먹으니 식욕이 돌더군요.
 
 
 
2008.12.20   조회 3,024
새 방이 생겼는데 제가 첫손님이네요.조랭이떡을 주문해서 들깨탕을 해 먹고 남아서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조랭이 떡볶이는 표고버섯, 피망, 파프리카에 액상스프와 다진마늘 멸치물 약간 넣고 볶았습니다. 맵지 않아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조랭이떡구이는 고추장에 다진마늘, 꿀(혹은 조청이나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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