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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준마마을 모임
글쓴이 박미지 작성일 2018-03-25 22:44:20
*3월 준마마을 모임

날짜: 3월 16일 10시

장소: 윤재영 조합원님의 집

모인사람: 박미지, 윤재영 , 하주희, 진은경, 심규영, 박요현, 김지수 


저는 준마마을의 새로운 마을지기입니다.
아직은 마을지기란 말이 너무나 어색하답니다.
저희마을은 제비뽑기로 마을지기를 뽑아 순서대로 일년씩 맡아하기로 하는 전통(?)이 있는데 작년에 제가 1번을 뽑아 마을지기가 되었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이번 마을모임은 윤재영 조합원님이 집을 제공해주셔서 오붓하게 치를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제공된 물품은 바사삭 아몬드, 참다래 발효초 ,참다래였는데 바사삭 아몬드가 제일 인기가 많았어요.
양이 많지 않아 경쟁이 되었는지 몇분만에 다 먹어버렸네요.
너무 맛있었지만 가격을 조금 낮추거나 양을 좀 더 늘려주면 사먹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발효초는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셨는데 몸도 따뜻해지고 새콤달콤 맛도 꽤 괜찮다는 평이었어요.
여름에는 시원한 물에 타 먹으면 좋을것 같다고 하시네요.
참다래는 숙성을 좀 더 했어야 할 듯 합니다.



자연드림의 우리밀 라면을 농협에서 구매 가능한것에 대해 논의해보았는데 라면을 만드는 라인이 이미 형성 되어있으니 수요가 늘어나면 우리 아이쿱에도 이득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신다는 의견들 이셨습니다.

건의사항으로는 컵스프와 아이들 츄잉 유산균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바쁜 아침시간에 아이들이나 남편에게 챙겨주면 든든하고 영양가 많은 아침식사나 간식이 될 듯 하다는 의견이었고 가루 유산균을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한 씹어먹는 유산균을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이상 준마마을의 3월 마을모임 후기였습니다^^
4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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